회사 연봉

스크린 인쇄업 · 서울 중구

매일경제신문사 연봉·직원 수

2026년 8월 국민연금 고지 기준 · 원천 사업장명 (주) 매일경제신문사

추정 평균 연봉 (국민연금 고지액 기준)

5,285만원

월 440만원 · 세후 실수령액 보기 →

국민연금 가입자

691명

1년 전보다 −22명

최근 1년 입사·퇴사

102 · 124명

퇴사율 17.9% (업종 중위 23.6%)

같은 업종·지역과 비교

막대 가운데 선이 중위값, 점이 매일경제신문사입니다. 가입자 12명 이상 회사끼리의 추정 평균 연봉 비교입니다.

숫자로 읽기

업종(스크린 인쇄업)만 놓고 보면 중위값이 4,204만원이고, 매일경제신문사는 이와 비교해 26% 높습니다. 업종 회사 578곳 중 아래에서 91% 위치입니다.

사업장이 있는 서울 중구의 가입자 12명 이상 회사 2,363곳 중위값은 4,691만원이고, 매일경제신문사는 이와 비교해 13% 높습니다.

최근 12개월 새로 가입한 사람은 102명, 자격을 잃은 사람은 124명입니다. 이로 계산한 퇴사율 17.9%는 업종 중위값 23.6%와 견줘 낮은 편입니다.

1년 사이 가입자 수는 713명 → 691명으로 3% 줄었습니다.

연 환산 추정치는 1년 전 5,114만원에서 5,285만원으로 3.4% 올랐습니다. 기준소득은 해마다 7월에 전년도 소득으로 다시 정해져, 그 달에 크게 움직이는 일이 많습니다.

월별 추이

국민연금 가입자 수
2024년 9월 723명 2024년 10월 720명 2024년 11월 714명 2024년 12월 717명 2025년 1월 713명 2025년 2월 711명 2025년 3월 702명 2025년 4월 711명 2025년 5월 708명 2025년 6월 711명 2025년 7월 708명 2025년 8월 713명 2025년 9월 710명 2025년 10월 711명 2025년 11월 702명 2025년 12월 695명 2026년 1월 690명 2026년 2월 686명 2026년 3월 679명 2026년 4월 699명 2026년 5월 693명 2026년 6월 694명 2026년 7월 683명 2026년 8월 691명 691명 '24.09 '25.08 '26.08
추정 평균 연봉(연 환산)
2024년 9월 4,829만원 2024년 10월 4,834만원 2024년 11월 4,855만원 2024년 12월 4,854만원 2025년 1월 4,846만원 2025년 2월 4,858만원 2025년 3월 4,878만원 2025년 4월 4,839만원 2025년 5월 4,848만원 2025년 6월 4,848만원 2025년 7월 5,182만원 2025년 8월 5,126만원 2025년 9월 5,114만원 2025년 10월 5,091만원 2025년 11월 5,099만원 2025년 12월 5,120만원 2026년 1월 5,155만원 2026년 2월 5,150만원 2026년 3월 5,173만원 2026년 4월 5,097만원 2026년 5월 5,113만원 2026년 6월 5,101만원 2026년 7월 5,323만원 2026년 8월 5,285만원 5,285만원 '24.09 '25.08 '26.08
월별 표 보기 (최근 24개월)
가입자 10명 미만이었던 달은 빠짐
년월가입자신규 취득상실추정 월 소득
2026.08691137440만원
2026.0768345444만원
2026.06694615425만원
2026.0569355426만원
2026.046992511425만원
2026.0367955431만원
2026.02686612429만원
2026.016901410430만원
2025.12695319427만원
2025.11702910425만원
2025.10711818424만원
2025.0971047426만원
2025.08713157427만원
2025.07708710432만원
2025.06711910404만원
2025.0570846404만원
2025.04711197403만원
2025.03702810406만원
2025.027111017405만원
2025.01713912404만원
2024.127171013404만원
2024.1171427405만원
2024.1072078403만원
2024.097231510402만원

이 숫자는 이렇게 계산했습니다

  1. 2026년 8월 당월 고지금액 ÷ 가입자 691명 = 1인당 보험료 418,407원
  2. 1인당 보험료 ÷ 보험료율 9.5%(근로자 4.75% + 회사 4.75%) = 추정 월 기준소득 440만원
  3. × 12 = 추정 평균 연봉 5,285만원. 기준소득월액 상한 659만원을 넘는 소득, 비과세 수당은 빠지고 상여는 대개 이듬해 기준소득에 반영됩니다.
  4. 퇴사율 = 최근 12개월 상실자 124명 ÷ 12개월 평균 가입자 694.4명 = 17.9%

자세한 기준과 한계는 계산 방법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매일경제신문사 평균 연봉은 얼마인가요?
국민연금 고지액으로 추정한 평균 연봉은 약 5,285만원(월 440만원)입니다. 2026년 8월 가입자 691명의 1인당 보험료를 보험료율 9.5%로 나눈 값이며, 상여·성과급과 비과세 수당은 빠지고 기준소득월액 상한(659만원) 위 소득은 잡히지 않습니다.
매일경제신문사 직원 수는 몇 명인가요?
2026년 8월 국민연금 가입자는 691명입니다(1년 전 713명). 60세 이상, 일부 단시간·일용 근로자처럼 국민연금에 가입하지 않는 사람은 빠지므로 실제 직원 수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매일경제신문사 퇴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최근 12개월 동안 자격을 잃은 가입자 124명을 같은 기간 평균 가입자 694명으로 나눈 연 퇴사율은 17.9%입니다(같은 업종 중위 23.6%). 상실에는 퇴사 말고도 60세 도달·사망·국외 이주가 들어갑니다.
매일경제신문사 실수령액은 얼마인가요?
추정 연봉 5,285만원을 넣은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에서 4대보험·소득세를 뺀 월 실수령액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