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 · 서울 서대문구
서울중앙요양병원 연봉·직원 수
2026년 8월 국민연금 고지 기준 · 원천 사업장명 서울중앙요양병원
국민연금 가입자
71명
1년 전보다 +6명
최근 1년 입사·퇴사
47 · 41명
퇴사율 59.3% (업종 중위 38.4%)
같은 업종·지역과 비교
- 요양병원 업종 2,041곳 중위 3,736만원 · 아래에서 28%
- 서울 서대문구 571곳 중위 3,987만원 · 아래에서 35%
- 전국 170,238곳 중위 4,118만원 · 아래에서 29%
막대 가운데 선이 중위값, 점이 서울중앙요양병원입니다. 가입자 12명 이상 회사끼리의 추정 평균 연봉 비교입니다.
숫자로 읽기
1년 동안 47명이 들어오고 41명이 나갔습니다. 연 퇴사율 59.3%는 같은 업종 중위값(38.4%)과 비교해 높은 편입니다.
12개월 전과 비교하면 가입자가 65명에서 71명이 되어 9% 늘었습니다.
지역으로 비교하면 서울 서대문구 중위값이 3,987만원입니다. 서울중앙요양병원의 추정치는 이와 비교해 12% 낮습니다.
12개월 사이 추정 연봉 변화: 3,267만원 → 3,505만원, 7.3% 올랐습니다.
업종(요양병원)만 놓고 보면 중위값이 3,736만원이고, 서울중앙요양병원은 이와 비교해 6% 낮습니다. 업종 회사 2,041곳 중 아래에서 28% 위치입니다.
월별 추이
월별 표 보기 (최근 15개월)
| 년월 | 가입자 | 신규 취득 | 상실 | 추정 월 소득 |
|---|---|---|---|---|
| 2026.08 | 71 | 1 | 3 | 292만원 |
| 2026.07 | 72 | 3 | 2 | 294만원 |
| 2026.06 | 73 | 7 | 4 | 288만원 |
| 2026.05 | 69 | 2 | 3 | 286만원 |
| 2026.04 | 73 | 7 | 6 | 284만원 |
| 2026.03 | 71 | 9 | 5 | 284만원 |
| 2026.02 | 68 | 3 | 6 | 273만원 |
| 2026.01 | 69 | 4 | 4 | 271만원 |
| 2025.12 | 65 | 3 | 0 | 271만원 |
| 2025.11 | 65 | 1 | 3 | 270만원 |
| 2025.10 | 66 | 2 | 2 | 272만원 |
| 2025.09 | 67 | 5 | 3 | 272만원 |
| 2025.08 | 65 | 3 | 3 | 271만원 |
| 2025.07 | 66 | 3 | 4 | 272만원 |
| 2025.06 | 63 | 2 | 0 | 269만원 |
이 숫자는 이렇게 계산했습니다
- 2026년 8월 당월 고지금액 ÷ 가입자 71명 = 1인당 보험료 277,510원
- 1인당 보험료 ÷ 보험료율 9.5%(근로자 4.75% + 회사 4.75%) = 추정 월 기준소득 292만원
- × 12 = 추정 평균 연봉 3,505만원. 기준소득월액 상한 659만원을 넘는 소득, 비과세 수당은 빠지고 상여는 대개 이듬해 기준소득에 반영됩니다.
- 퇴사율 = 최근 12개월 상실자 41명 ÷ 12개월 평균 가입자 69.1명 = 59.3%
자세한 기준과 한계는 계산 방법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울중앙요양병원 평균 연봉은 얼마인가요?
국민연금 고지액으로 추정한 평균 연봉은 약 3,505만원(월 292만원)입니다. 2026년 8월 가입자 71명의 1인당 보험료를 보험료율 9.5%로 나눈 값이며, 상여·성과급과 비과세 수당은 빠지고 기준소득월액 상한(659만원) 위 소득은 잡히지 않습니다.
서울중앙요양병원 직원 수는 몇 명인가요?
2026년 8월 국민연금 가입자는 71명입니다(1년 전 65명). 60세 이상, 일부 단시간·일용 근로자처럼 국민연금에 가입하지 않는 사람은 빠지므로 실제 직원 수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서울중앙요양병원 퇴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최근 12개월 동안 자격을 잃은 가입자 41명을 같은 기간 평균 가입자 69명으로 나눈 연 퇴사율은 59.3%입니다(같은 업종 중위 38.4%). 상실에는 퇴사 말고도 60세 도달·사망·국외 이주가 들어갑니다.
서울중앙요양병원 실수령액은 얼마인가요?
추정 연봉 3,505만원을 넣은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에서 4대보험·소득세를 뺀 월 실수령액을 볼 수 있습니다.